컬쳐

2026 F&L 1Q Townhall

에프앤엘을 공유하고, 함께 방향을 맞춘 시간

2026. 05. 21 (목)
에프앤엘 타운홀&런치데이

2026년 1분기, 에프앤엘은 구성원들과 함께 더욱 특별해진 런치데이와 타운홀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타운홀은 이전과 조금 다른 방식으로 진행되었어요. 먼저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맛있는 식사를 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런치데이를 가진 뒤, 이어서 본 행사인 1분기 타운홀을 열었습니다. 😊

동료들과 마음의 거리를 조금 더 좁히고, 에프앤엘이 앞으로 나아갈 눈부신 방향을 함께 확인했던 그 생생한 현장을 공유합니다.

더 즐겁고 의미 있게 바뀐 런치데이 🍽️

런치데이

에프앤엘의 런치데이는 매월 한 번, 구성원들이 평소 업무 중에 자주 이야기 나누지 못했던 다른 팀 동료들과 친해질 수 있도록 마련된 대표적인 소통 프로그램입니다.

✨ 회사에서 무조건 지원하는 혜택: '식사시간 2시간 + 1인당 25,000원의 식사비'

이번 분기부터는 런치데이를 단지 점심만 먹는 것을 넘어, 훨씬 더 기억에 남는 행사로 만들기 위해 매월 새로운 '테마'를 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그 대망의 첫 번째 테마는 바로 '가정의 달' 맞이! 가족만큼이나 매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고생하는 우리 팀원들과의 오붓한 식사였습니다. 💜

팀별로 삼삼오오 모여 맛집을 탐방하고 수다를 떠는 것은 물론, 우리 팀만의 특별한 소개와 개성 넘치는 인증샷을 남기는 깜짝 미션도 함께 수행했답니다.

팀 미션 인증샷

"조금은 낯설고 어색할 수 있는 첫 시도였지만, 다 함께 사진을 찍고 포즈를 취하며 서로의 새로운 연결고리를 발견하는 즐거운 순간이었습니다."

팀원들과 더 가까워지는 작은 계기 📸

동료간의 연결

결과적으로 이번 런치데이는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알아가는 최고의 윤활유가 되어주었습니다.

모니터만 보며 일할 때는 알지 못했던 동료의 숨겨진 반전 매력, 우리 팀만의 독특한 케미스트리, 그리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인간적인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어요.

특히 최근 조직에 합류한 신규 입사자분들에게는 팀원들과 속도감 있게 패밀리십을 형성하고, F&L 특유의 유연한 분위기를 온전히 몸으로 느껴보는 편안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에프앤엘은 앞으로도 서로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든든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이런 다정한 시도들을 멈추지 않고 이어갈 예정입니다. 😊

1분기를 돌아보고, 새로운 방향을 공유한 타운홀 📊

타운홀 미팅 시작

든든하게 배를 채운 런치데이 직후, 대회의실에서 본격적인 2026년 1분기 타운홀 미팅의 막이 올랐습니다.

가장 먼저 에프앤엘의 새 식구가 된 영광의 신규 입사자분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며, 전 구성원이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환영하는 따뜻한 환영 세레모니 시간을 가졌습니다.

1분기 리뷰 세션

이어서 진행된 '1분기 리뷰' 코너에서는 지난 3개월 동안 우리가 함께 일구어낸 핵심 비즈니스 성과와 크고 작은 변화의 지표들을 투명하게 공유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땀 흘려 만들어낸 결과물을 눈으로 확인하며, 다음 분기에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는 단단한 주춧돌을 세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F&L의 새로운 MVC를 소개했어요 🚀

MVC 발표

특히 이번 타운홀 미팅의 가장 핵심 스포트라이트는 에프앤엘의 2026년 새로운 MVC 선포식이었습니다.

💡 여기서 MVC란? Mission(미션), Vision(비전), Core Value(핵심 가치)의 약자로, 에프앤엘이 '왜 존재하는지', '어떤 미래로 나아가는지', 그리고 우리가 '어떤 기준으로 의사결정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명확히 정리한 나침반입니다.

J커브를 그리며 하루가 다르게 고속 성장하는 역동적인 조직일수록, 모든 러너가 오차 없이 하나의 지향점을 바라보는 얼라인먼트(Alignment)가 핵심입니다.

그렇기에 에프앤엘은 2026년의 분기점을 지나며 우리의 DNA와 북극성을 재정비하고 전 구성원과 깊이 있게 싱크를 맞추는 세션을 준비했습니다. 새로 정립된 MVC는 앞으로 우리가 더 건강한 임팩트를 내고, 원팀으로서 일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MVC 로드맵

함께 성장하는 F&L을 위해 💜

CEO 메시지

타운홀의 막바지에는 HR 관련 주요 사내 공지 공유와 리더십의 진정성 있는 CEO 메시지를 공유하며 1분기 대장정을 훈훈하게 마무리했습니다.

경청하는 팀원들

이번 행사들은 단순한 전사 미팅을 넘어 동료들과 심리적 안전감을 구축하는 런치데이부터, 비즈니스의 현재와 내일을 날카롭게 확인한 올인원 인재 문화의 정점이었습니다.

에프앤엘은 앞으로도 동료가 겉돌지 않고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새로운 루키도 첫날부터 압도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최고의 일터를 선사하고자 합니다.

타운홀 단체사진

함께 식사하고, 함께 대화하며, 하나의 거대한 목표로 발을 맞추는 시간.
2026년에도 에프앤엘은 어제보다 더 위대한 팀(Team)으로 멈춤 없이 성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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